제천서 10대 추가 확진…김장모임 확진 이후 7일간 68명째 >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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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

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개최안내

 

한국에 최초로 도착한 독일인 칼 귀츨라프 선교사는 충남 보령에 위치한 섬에서

고관의 비서 양이라는 청년을 만나 한글을 며칠 배워서 한문 주기도문을

한글로 번역하였습니다.

1832년 11월에중국의 보고를 통해 소논문한국어에 대한 소견을 발표하여 한글 특성의 구성이 매우 간단하지만 동시에 매우 독창적이며 표현력이 풍부한 말이라고 극찬하면서 최초로 한글을 서양에 알렸습니다.

 

 

읽고 쓰기에 쉬운 우리글을 짓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외국인(다문화)들의 한글 습득을 독려하고자 다음과 같이 제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을 공모합니다.

1. 행 사 명 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2. 주 최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보령 귀한글사업본부)

사무실 충남 보령시 중앙로 267 태평양그린타운 1동 101호 귀츨라프한글문화원

 

3. 참가대상 전국 중 고등학교 학생(학교 밖 청소년 포함), 외국인(다문화 포함)

 

4. 응모부문 운문·산문 각 중·고등(학생)다문화(성인)

 

5. 공모기간 : 2020년 9월 7() ~ 10월 9() 18:00까지

 

6. 글 제 : <학생부문한글사랑우리말 바로 쓰기 등

<성인(다문화)부문나의 하루일기 등

 

7. 응모 방법 이메일접수우편접수

귀한글사업본부 홈페이지(www.kword.or.kr공지사항에서

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공지확인 및 응모방법에 따라 제출

메일접수 응모서식에 작품 작성 후 easttrust@naver.com 으로 제출

우편접수 : (33450) 충남 보령시 중앙로 267 태평양그린타운 1동 101

귀츨라프한글문화원 (※ 우편접수는 2020년 10월 9일 소인분까지 유효)

 

 

제천서 10대 추가 확진…김장모임 확진 이후 7일간 68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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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라아라 작성일20-12-19 02:01 조회29회 댓글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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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진자는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모 중학교 1학년 학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달 25일 일가친척의 김장모임에서 비롯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나온 이후 이 지역에서 7일간 6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김장모임과 연관성이 확인된 확진자는 48명이다.

자가격리도 695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이들에게 이날 긴급 구호세트와 체온계를 배부했으며, 하루 2차례 전화로 증상 발현 여부와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모두의 희생과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제천시는 이날 0시부터 중점관리시설과 다중집합시설에 대해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를 적용하고 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2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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