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0분 요약’ 유튜브 콘텐츠…일본은 징역형 vs 한국은 ‘여전히 딜레마’ > 준비중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준비중

‘영화 10분 요약’ 유튜브 콘텐츠…일본은 징역형 vs 한국은 ‘여전히 딜레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뚜리 작성일22-06-24 13:50 조회4회 댓글0건

본문

일본에서는 지난해 11월 장편 영화를 10분 안에 요약한 동영상을 제작한 남성 3명에게 저작권 침해 위반으로 간주해 실형을 내렸다. 영상 제작을 주도한 한 명에게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벌금 200만엔(한화 약 2060만 원)을, 나머지 2명에게는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사법부는 영화의 수익 구조를 파괴했다는 판단했고, 앞으로도 이같은 영상제작은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경고했다.


국내에서는 저작권 침해라고 여겨졌을 시 배급사나 제작사 측에서 동영상을 삭제하거나, 채널의 수입을 취하는 것 외 따로 처벌 사례는 없는 상황이다. 오히려 유튜브 영향력을 고려해 마케팅 차원에서 협업하고 있다. 과거에는 이들이 영화 산업 구조에 악영향을 준다고 여겼으나 반전, 결말을 제외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영상 제작을 의뢰해 홍보의 한 수단으로 쓰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홍보 효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인지 고민 중이다. 한 배급사 관계자는 "최근 효과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를 두고 여러가지 의견들이 오가고 있다. 지금은 영상 제작한 유튜버들에게 영상으로 인한 홍보효과에 대한 수치를 요청한다. 그들은 영상의 더보기란에 VOD 링크를 삽입하고 구독자가 클릭하는 것을 셀링 포인트로 두고 있다. 지금은 유튜버들이 제출하는 이같은 수치나, 영상의 조회수로 밖에 확인할 길이 없다"라고 전했다.



ㅊㅊ http://www.dailian.co.kr/news/view/1072889/?sc=Nav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개최안내

 

한국에 최초로 도착한 독일인 칼 귀츨라프 선교사는 충남 보령에 위치한 섬에서

고관의 비서 양이라는 청년을 만나 한글을 며칠 배워서 한문 주기도문을

한글로 번역하였습니다.

1832년 11월에중국의 보고를 통해 소논문한국어에 대한 소견을 발표하여 한글 특성의 구성이 매우 간단하지만 동시에 매우 독창적이며 표현력이 풍부한 말이라고 극찬하면서 최초로 한글을 서양에 알렸습니다.

 

 

읽고 쓰기에 쉬운 우리글을 짓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학적 소질을 계발하고 외국인(다문화)들의 한글 습득을 독려하고자 다음과 같이 제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을 공모합니다.

1. 행 사 명 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2. 주 최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보령 귀한글사업본부)

사무실 충남 보령시 중앙로 267 태평양그린타운 1동 101호 귀츨라프한글문화원

 

3. 참가대상 전국 중 고등학교 학생(학교 밖 청소년 포함), 외국인(다문화 포함)

 

4. 응모부문 운문·산문 각 중·고등(학생)다문화(성인)

 

5. 공모기간 : 2020년 9월 7() ~ 10월 9() 18:00까지

 

6. 글 제 : <학생부문한글사랑우리말 바로 쓰기 등

<성인(다문화)부문나의 하루일기 등

 

7. 응모 방법 이메일접수우편접수

귀한글사업본부 홈페이지(www.kword.or.kr공지사항에서

1회 칼 귀츨라프 한글 백일장” 공지확인 및 응모방법에 따라 제출

메일접수 응모서식에 작품 작성 후 easttrust@naver.com 으로 제출

우편접수 : (33450) 충남 보령시 중앙로 267 태평양그린타운 1동 101

귀츨라프한글문화원 (※ 우편접수는 2020년 10월 9일 소인분까지 유효)

 

 





TEL. 02-516-6225 FAX. 050-4050-1869
사무국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청계천로 489
대표:심재환 사업자등록번호:211-82-16073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이선범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